MONO MASTER 2019년 01월호 리뷰

Life in JAPAN/UTSUNOMIYA(宇都宮)

2018.11.25 23:08

MONO MASTER 2019년 01월호 리뷰



일본 생활을 하면서 한 가지 새롭게 다가온 것은 일본에서 발매하고 있는 수 많은 잡지의 부록들의 퀄리티가 아주 어마무시하게 좋다는 것이다. 사실 정품을 구입하기에는 금전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는 브랜드의 제품을 잡지 한권 비싸야 1,000엔 (우리돈 10,000원) 정도로 체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끌기 아주 좋은 것 같다.


일본에서 오고 난 후 많은 제품들을 잡지의 부록으로 만나고 있어서


이 참에 잡지 부록 리뷰도 한번씩 올려 볼까한다.



다 끝나가는 2018년의 첫 리뷰로 MONO MASTER 2019년 01월호의 리뷰가 되겠다.


잡지는 뭐 사실 내용적으로 보면 전혀 쓸모가 없다. 볼게 없다는 말이다.

한국내에서는 한글로 발매가 되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본어 한자를 완벽히 모르는 나에게는

그냥 그림책일 뿐이고 주변에 일본인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뭐 딱히 도움 될 만한 내용은 아닌듯 하다.


각설하고 부록이다. 모노마스터의 부록은 포장이 심플하니 잘 되어있다.



여느 리뷰와 같이 포장 뜯고 한번 더 찍어 봤다. 그래야 리뷰 같으니까.



봉다리 뜯어재끼고 껍데기 열어올리니 보이는 오늘의 주인공 장지갑 부록 되겠다.




비교 사진을 올리지 못했는데 사용중인 갤럭시 노트 9이 들어 갈 정도로 큰 장지갑이다. 좀 적당한 크기를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커서 실망했다.




안에는 카드가 6개 들어갈수 있는 수납공간과 양옆으로 지폐를 넣을 수 있는 지폐주머니 그리고 동전 주머니가 있다.




지갑의 뒤쪽에도 주머니가 있는데 사실 이게 동전 주머니이고 안에는 있던 주머니는 휴대폰이나 이어폰을 넣어 다니기 좋은 주머니라고 설명이 되어있었다.




이상 리뷰를 마친다.


별로 볼게 없다. 할 리뷰가 없는 제품이다.


그래도 일본 잡지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참고가 되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