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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 일본 우츠노미야에서 드론을 날려보자

by KevinLife Ke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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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일본 우츠노미야에서 드론을 날려보았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일본은 드론 비행에 관한 규제가 많은 편인데요.

 

매빅미니를 구입하고 1년 정도 비행을 못했었는데

우연히 우츠노미야의 기누강에서는 비행이 된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일본 생활 5년차 이지만 아직 차가 없어서 왠만한 거리는 자전거로 왔다 갔다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찍어 이동거리를 확인 후

 

 

 

도착한 기누강에서 브이로그 촬영 준비를 마치고 화면으로 들어왔습니다.

 

 

 

뒷배경이 마치 윈도우의 바탕화면같은 느낌이군요. 개인적으로 이 씬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우츠노미야 기누강 하류는 수심이 얕아 강 옆으로 자갈들이 많이 보입니다.

 

 

 

매빅미니는 어디까지 송수신이 되는지 테스트 해보려 멀리까지 날려 보았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여러가지 촬영 모드로 나름 멋있게 포즈도 취해본다는게 브이네요 ㅎ

 

 

 

드론이 높이 날아오르는 것을 보니 마음 속 저 깊이에 묻어 두었던 동심이 솟아 오릅니다.

 

 

나의 매빅미니는 어디에 숨어 있나?

 

 

 

작긴 참 작네요. 그래서 미니인가 봅니다.

 

 

우츠노미야 기누강 전경의 일부 입니다.

강 주변이 푸르고 맑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머리를 맑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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