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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택시 기사가 바가지를 씌우네?! | 일본생활 ep03

by KevinLife Ke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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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택시를 이용하다가 택시기사가 바가지를 씌우려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싶은데요.

 

직업의 특성상 택시로 자주 이동을 하게 되는데 

자주 이용하던 택시회사에서 몇 번씩이나 바가지를 씌우려고 운전사들이 돌아가며

 

목적지로 향하는 길을 돌아가길래 영상을 촬영하여 브이로그를 만들었습니다.

 

한일 관계야 역사적으로 얽혀 있는 것이 많아 날이 많이 서있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일본은 고객들에게는 최선을 다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이미지였기에

 

택시 바가지에 관련된 일련의 상황들을 겪고나니

사실 일본에 살면서도 일본에 관한 이미지가 조금씩 안좋아지고 있네요.

 

우선은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의 일본어 때문이 아닌가라는 생각과 반성을 해봅니다.

 

 

일본 여행 뿐 아니라 해외여행 가실 때 혹시 택시로 어딘가 이동을 하시게 된다면

구글맵 등으로 먼저 이동 경로를 파악하시고 확인하셔서 바가지 당하는 일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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