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기록부 - 오늘의케빈

우츠노미야 시라사와 공원 | 일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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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우츠노미야의 '시라사와' 라는 동네에 있는

시라사와 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시라사와 공원은 우츠노미야 역에서 차로 약 25분 정도 걸려요.

 

시라사와 공원에는 작은 인공연못이 있는데 작지만 아이들이 생태계 체험을 하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사진 속에 작은 개구리가 보이시나요? ㅎㅎ

 

 

 

제가 아주 아주 어릴 때 보았던 아주 희미한 기억속에 있던 우물 기계 (응?) -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어요. - 가 있었어요.

 

유나도 열심히 해보지만 왜인지 물이 잘 나오질 않네요 - 사용법을 몰라 물을 길러 보지 못했어요;

 

물기르기를 포기하고 공원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어요.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니 작은 강줄기가 나와서  - 사실은 하천일지도 모르지만;; 물 흐르는 소리를 들어보았어요.

무더운 여름이라 물 흐르는 소리가 너무 시원하게 들렸어요.

 

 

강쪽 한켠에는 작은 간이 방앗간도 있어요.

 

미호와 유나는 강에 돌을 던지며 물수제비를 하고 노네요.

 

 

나뭇가지로 만든 배도 띄워보고

 

그렇게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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